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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Энциклопедия - Вклад участника [ru]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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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9T15:45:48Z</updated>
		<subtitle>Вклад участника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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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무엇이 국내 패션 브랜드 산업을 방해하고 있습니까?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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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24-11-30T21:07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B6ngyfx006: Новая страница: «롯데쇼핑[023530]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'유통 공룡'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이다. 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…»&lt;/p&gt;
&lt;hr /&gt;
&lt;div&gt;롯데쇼핑[023530]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'유통 공룡'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3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'2027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'면서 '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'고 밝혀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 부회장의 저런 언급과는 달리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 것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별히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희망퇴직 시작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일 유통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롯데쇼핑은 4분기 연결기준 수입이 3조64억원으로 작년 같은 시간보다 2.1% 줄었다. 롯데쇼핑의 7개 산업부 중 백화점 산업부만 매출이 늘어났을 뿐 나머지 사업부는 전부 수입이 작년보다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번년도 7분기까지 누적 수입도 15조7천891억원으로 3.2%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8억원으로 40.6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대로 부진한 사업부는 할인점(롯데마트)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 매출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충격이 컸던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7분기 60%, 1분기에는 4.2% 각각 감소한 데 이어 4분기에도 2.8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따라 이번년도 6분기까지 누적 수입은 작년보다 7.8%, 금액으로는 [https://ocak.kr/ 핸드메이드 악세사리] 3천740억원 가까이 쪼그라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일한 기간 경쟁죽은 원인 이마트[139480] 수입(잠정치)은 3분기 누적으로 6.1% 상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3분기에 93.7% 줄고 5분기에는 27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하였다. 6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작년 대비 50.9%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쇼핑은 5분기 기업설명(IR) 자료에서 내년 사업 전략 중 하나로 '그로서리(식료품) 역량 몰입'을 내세웠지만 이 상황은 이미 이마트가 전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4년까지 3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마트는 2012년 유료 회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샵을 6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9개만 남아 있을 것이다.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지난해 4월에는 무료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와 같이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발달세를 보이자 잠시 뒤늦게 전략을 수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적 부진의 색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산업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커머스 사업은 이번년도 1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600억원에 이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온,오프라인으로의 사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지난해 7월 출범한 롯데온은 당시 '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'며 전체적인 광고를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진정이 지속됐고 이후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쟁사인 신세계그룹의 통합 온/오프라인몰 SSG닷컴이 발달세를 바탕으로 적자 크기를 감소시켜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커머스 사업부는 출범한 지 1년 4개월이 지난 올해 11월에서야 백화점,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온라인 사업 주체를 이커머스 산업부로 통합하고 오프라인 시스템도 이관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내년 전략으로 '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제대로 해보겠다'고 밝혔지만 업계 현상은 시큰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그룹 내 유통 산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을 것입니다. 2011년 롯데그룹 전체 수입의 43%를 차지했던 유통 산업 비중은 전년 32%로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저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시행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시행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8%인 546명이 지원했다. 또 롯데마트에서는 올해 8월 희망퇴직으로 71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요청이 진행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'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연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직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400만원'이라며 '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우수한 일자리를 낮추는 '인력 악순환''이라고 비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'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힘겨운 상태도 아니다'면서 '할인점과 슈퍼 산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사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'이라고 주장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해 사측은 '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스스로의 요청에 따른 것'이라고 반박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B6ngyfx006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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